설명절에는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설명절에는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인천시 서구는 2010년 설 명절과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재래시장을 이용하여 물품을 구입하려는 분위기와 서민의 체감경기의 조속한 회복을 통한 지역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재래시장 상품권 집중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06년도부터 판매된 재래시장 상품권은 판매액의 93.1%가 이용되는 매우 높은 회전율을 보이고 있어, 명절을 맞이하여 평소 고마웠던 분께 선물로 활용하면 주는 분과 받는 분이 모두 만족해할 수 있는 새로운 선물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재래시장 상품권은 5천원권과 1만원권 2종으로 인천시 관내 주요 재래시장 및 지하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는 관내 농협중앙회 및 단위농협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농협중앙회 및 일부 단위농협(신현동 지점)에서는 법인카드 및 공무원 복지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인천 서구에서는 관내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이용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강남시장과 거북시장에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앙시장에서는 고객이 쇼핑한 물건을 배달해 주는 고객지원 배송센터가 인천시 최초로 개설되어 운영되고 있어, 이를 이용한다면 보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에서는 이번에 추진하는 재래시장 상품권은 재래시장에 활력을 주어서민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장바구니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많은 주민과 기업체의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