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10 희망근로사업 신청
스크롤 이동 상태바
양평군, 2010 희망근로사업 신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 2010 희망근로 사업 참여자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접수

양평군은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부터 시행하는 2010 희망근로 사업 참여자 신청을 오는 26일까지 접수한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은 오는 3월부터 4개월간 총 14억 6천5백만 원을 투입해 일일 참여인원 220명 규모로 저소득주거환경사업, 동네마당조성사업, 아름다운 체육공원조성사업 등 7개 분야 2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 중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3천5백만 원 이하인 사람으로 사업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등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는 1일 8시간, 주 5일 근무하며 임금은 1일 3만3천 원이 지급되고 4대보험은 의무 가입된다. 또 지역 영세상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실수령액의 30%를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도 친서민정책의 일환으로 주거 취약지 개선사업을 비롯한 취약계층 지원사업과 생산적 사업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55개 사업을 추진해 75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행안부의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