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부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집행과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여수시는 각종 자금을 정기예치 자금과 예비자금으로 나누어 정기적음은 예치하고 예비자금도 일정금리 이상으로 이원화하여 하루 이자수익도 놓치지 않는 등 사소한 부분까지 챙기는 세밀함으로 94억원이라는 이자수입을 만든 밑거름을 삼았다.
특히 지난 2008년 하반기에 2009년 금리 하락을 예상, 여유자금을 1년 이상의 고금리로 정기 예치한 담당자의 기지가 이자 수입 증대에 가장 큰 힘을 발휘했다
여수시 금고 또한 수시로 교부되는 정부자금 입금이 늦어지는 경우를 대비해 지급 시간을 기다려 주는 등 자금 관리에 한마음이 됐고 담당자의 적극성이 각 부서와 금고 관계자의 협조를 이끌어 예산 조기집행과 최저 이율이라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 결실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역시 2009년도와 같이 어려운 여건이지만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자금관리를 통해 여수시 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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