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설 명절 성수식품 점검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동구, 설 명절 성수식품 점검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 중․대형 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 식품판매업소 등

인천 동구는 설 명절을 맞아 제수용․선물용 식품 등 성수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오는 22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 중․대형 식품판매업소, 건강기능 식품판매업소 등 24개소와 재래시장 3개 지역이다.

또한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무신고) 제조 및 판매 행위 ▲유통기한 변조 및 경과제품 판매행위 ▲원재료 등 사용원료 적정 여부 ▲표시․광고 위반행위 등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실시한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계도 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의 경우에는 행정처분 할 예정이라며, 부정불량식품 유통 판매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