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구제역 차단 방역을 위해 전 우제류 사육농가에 대해 259개 마을 담당자 등을 예찰요원으로 지정하는 등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긴급 유선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 긴급 차단 방역을 위해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소독용 생석회 5,000포/100톤을 공급하고, 2개단 4명으로 구성된 가축방역 기동방제단을 운영, 우제류 사육농가를 위주로 차단 방역을 질병 종식 시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양평가축시장은 중개인 등 이동상황을 고려해 발생지역의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을 중단 시켰으며, 매일 3명씩 구제역 특별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농가 예찰 등 효율적이고 신속한 차단방역 활동 전개로 가축질병 유입을 철저히 차단키로 했다.
군 관계자는 “양축농가에서는 주1회 농장 내・외부 소득을 실시하고 농장 출입 시 반드시 옷을 갈아입고 신발을 소독하는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사육가축에 대한 임상 관찰을 실시해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입, 혀, 발굽 또는 젖꼭지 등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 식욕이 저하되는 증상이 있는 가축 발생시 군청 친환경농업과 가축방역담당에게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문의 및 신고☎:031-770-2369) 경기도 콜센터(☎ 0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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