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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사랑이 시작되는 곳 <주문진>. 이 영화는 사랑에 관한 성장이야기로, 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호감을 갖고 사랑하기까지 두근 거리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시골소녀와 고스트의 사랑이라는 흔치 않은 설정과 두 사람의 캐릭터를 대변하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마치 한 편의 순정만화를 읽는 듯한 감성을 선사한다.
이 날 무대인사와 간담회에서 김기범, 황보라, 하명중 감독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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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산 사람인지 죽은 사람인지를 떠나 첫사랑과 추억, 첫사랑을 기다림에 대한 느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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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연기를 잘 못했나보다"고 밝혔다.
영화 <주문진>은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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