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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부동산거래량 21.6% 감소 ⓒ 뉴스타운 김종선^^^ | ||
2008년 거래량(29,261필지) 대비 21.6% 감소했으며, 부동산실거래 신고가 도입된 2006년과 비교하면 36.5% 감소한 수치이다.
2009년 1월 911필지가 거래되어 사상 최악의 거래량을 기록한후 점차 회복세를 보여, 실수요자 중심으로 부동산 매매량이 증가하는 듯 했으나, 경기침체를 극복하지 못하고 2008년 보다 6,329필지 감소했다.
가장 많은 거래량을 보인곳은 단구동으로 5,058필지를 기록하였으며, 우산동이 2,315필지, 흥업면이 2,074필지로 그 뒤를 이었다.
용도지역에서는 주거지역이 14,180필지, 지목별로는 대지가 15,104필지, 건물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2,075필지 거래된 것으로 타나났다.
원주시 관계자는 2009년 원주시 부동산 거래는 주거지역내 대지 그리고 아파트 중심의 소형필지로 시장이 형성되어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가 이루어졌다고 전하며,
지난 한해 부동산 경기 침체로 올 2010년은 부동산 경기 활성화를 기대해 보지만, 정부의 세종시 계획이 '교육과학중심의 경제도시'로 수정됨에 따라
관내 혁신도시․기업도시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여 당분간 부동산 거래시장도 현 수준을 유지하며 거래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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