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지역경제 차질 없음을 강조, 민주, 민노 원안대로 추진 촉구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12일 논평을 내고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일각의 우려처럼 울산지역 경제발전에 차질을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나라당은 세종시 수정안과는 별개로 혁신도시와 2차 전지사업,오일허브 등의 현안 사업은 한치의 오차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당들도 일제히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은 지방 차별과 재벌 특혜 안이라고 주장하고, 즉각 이를 폐기하고 원안대로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한나라당은 세종시 수정안과는 별개로 혁신도시와 2차 전지사업,오일허브 등의 현안 사업은 한치의 오차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당들도 일제히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은 지방 차별과 재벌 특혜 안이라고 주장하고, 즉각 이를 폐기하고 원안대로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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