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에 따르면 인창․수택 재정비 촉진지구는 노후화된 구 시가지를 친환경 녹색 성장도시로 탈바꿈 시키기위해 전체 시가지의 43%에 해당하는 207만㎡ 규모의 주거 및 상업지역을 2007년 6월 4일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한바 있다.
시에서는 지난 2009년 12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민공람을 실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금년 1월중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친후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인창․수택 지구 재정비촉진계획(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도시계획, 법률, 세무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과 총괄사업관리자, 용역사, 시 공무원 등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사전에 접수한 주민의견을 듣고 토론등을 벌이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거친 후 빠른시일내 경기도에 재정비 촉진계획 결정 신청하고, 금년 5월까지는 경기도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정비 촉진계획(안)에 대해 결정․고시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문의☎:031-550-2398.시 홈페이지((http://guri.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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