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에도 자활근로사업 연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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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에도 자활근로사업 연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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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자활근로사업을 12개월

인천시 서구가 취약계층의 일자리 확대와 일을 통한 복지실현을 위하여 2010년 1월 4일부터 자활근로사업을 12개월 연속 추진하고 있다.

자활근로 사업중 시장진입형 사업 등을 연중 실시하여 연초 1월 부터 사업이 시작되지 못하는 비연속성 문제를 해결하여, 원활한 자활근로사업이 운용 될 수 있도록 하여 자활근로자의 자립의지 고취 및 사업단 연속성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사업 추진 유형으로는 지자체 자활근로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등의 사회적 일자리형 사업으로 80여개 사업장에 총 218명의 자활근로자를 배치하였으며,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으로는 서구지역자활센터에 청소,급식,세탁사업단 등 7개 사업단에 111명의 자활근로자를 배치하여 근무하고 있다.

이번 자활근로사업의 중점추진사항은 시장진입형 사업의 내용 및 특수성, 시장진입 가능성 등의 여건을 감안하여 사업이 중단될 시 수혜자의 불이익 초래, 사업의 신뢰도 저하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업단 중 일부 사업단에 한하여, 1월중 자활기관 협의체 사업심의 전에 선 사업을 시행하고,

사업비 집행 등은 자활기관협의체 심의를 마치고 사업위탁계약 체결 및 사업비 집행을 실시하여 원활한 자활근로사업의 추진 및 사업단 연속성을 확보하여 자활공동체 형성을 지속 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한다..

구 관계자는 “1월 말경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09년 자활근로사업 실적 보고 및 2010년도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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