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근로 사업중 시장진입형 사업 등을 연중 실시하여 연초 1월 부터 사업이 시작되지 못하는 비연속성 문제를 해결하여, 원활한 자활근로사업이 운용 될 수 있도록 하여 자활근로자의 자립의지 고취 및 사업단 연속성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사업 추진 유형으로는 지자체 자활근로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도우미 등의 사회적 일자리형 사업으로 80여개 사업장에 총 218명의 자활근로자를 배치하였으며,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으로는 서구지역자활센터에 청소,급식,세탁사업단 등 7개 사업단에 111명의 자활근로자를 배치하여 근무하고 있다.
이번 자활근로사업의 중점추진사항은 시장진입형 사업의 내용 및 특수성, 시장진입 가능성 등의 여건을 감안하여 사업이 중단될 시 수혜자의 불이익 초래, 사업의 신뢰도 저하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업단 중 일부 사업단에 한하여, 1월중 자활기관 협의체 사업심의 전에 선 사업을 시행하고,
사업비 집행 등은 자활기관협의체 심의를 마치고 사업위탁계약 체결 및 사업비 집행을 실시하여 원활한 자활근로사업의 추진 및 사업단 연속성을 확보하여 자활공동체 형성을 지속 추진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한다..
구 관계자는 “1월 말경 자활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09년 자활근로사업 실적 보고 및 2010년도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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