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다른 세계도시처럼, 경제력은 충분히 강하고, 문화와 거주환경은 뛰어나며, 도시기반시설과 복지수준은 정말 넉넉한가. 특히, 세계도시를 추구하는 부산의국제적 지위나 존재감은 어느 정도이며, 부산 브랜드의 가치는 어느 수준인가?
부산은 근래 세계도시를 향한 힘찬 도약을 거듭하고 있다. 항만물류 영상관광컨벤션 지식서비스 같은, 그린 코드를 중심으로 한 산업재편의 뜨거운 바람이 일고 있다.
부산이 제조업 중심의 근육질 도시에서 고부가가치 지식중심도시로 변신 중이라는 언론의 평가도 있다. 부산은 이제 더이상 항구도시만이 아니라는 것, 영화영상의 도시, 관광컨벤션의 도시, 금융물류의도시라는 것이다.부산은 지금 남부권 경제권의 중심축으로,영화.영상산업의 허브로, 해양과 물류의 도시로 힘차게 뛰고 있다.
부산의 도시목표 역시 전통지식 산업과 물류, 금융, 영상문화가 어우러진 세계도시 부산이다. 부산의 각기 다른 특성들을 다듬고 발전시켜 부산의 총체적인 도시경쟁력을 강화 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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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쓴 소리 좀 할께요
지난 시군 통합 시기에 시세를 확장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부산시는 놓쳤다
현 정관공단 차고 나면 더 이상 공장 지을 때도 없다면서 인근 시군 또는 면 하나 편입하지 못했다 나름의 사정이야 있었겠지만 결과적으로 허시장이 서울만 바라 본다고 시 발전에 소홀 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옆 동네에 광역시급 신흥도시가 들어 서는 것이 부산 입장에서는 막강한 경쟁도시가 될 것임에도 바라만 보았다니 이해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이번 지선에 여기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함은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