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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해복구지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북부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들 사회봉사자들은 폭설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강북구 수유동 일대 골목길 등 이면도로와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거주 밀집 지역인 번동주공5단지아파트 및 월계주공아파트 일대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사회봉사자들은 영하 10도가 넘는 강추위의 악조건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제설작업 후 얼어붙은 도로의 잔설까지 모두 제거하는 등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제설작업에 참여한 사회봉사자 강 모씨( 49세, 남)는 “날이 추워 힘이 들었지만 나의 작은 노력으로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윤호석소장은 “폭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피해복구작업에 사회봉사자를 지속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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