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지키는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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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 지키는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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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등대

오륙도는 부산시 남구 용호동 해안의 승두말로부터 남동방향으로 뻗어있는 기암절벽의 바위섬들을 말한다. 1972년 6월26일 부산시 기념물 제22호로 지정된 오륙도는 부산을 상징하고 부산항을 수호하는 대표적인 명물이기도 하다.

오륙도는 거친 조류에 따라 자유자재로 한 섬을 숨겼다가, 다시 슬며시 드러내 놓는 설화의 섬이다. 날물 때의 우삭도가, 들물 때 ‘방패섬’과 ‘솔섬’으로 나뉘기 때문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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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출 2010-01-15 09:52:49
김일중기자님, 강명천기자님, 부산지역판을 꾸며주시는 여러기자님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우리지역판이 활성화되도록 홍보해주시고, 좋은 볼꺼리 읽을꺼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강명천 2010-01-10 22:40:40
반갑습니다. 김일중기자님 같은 부산에 주재해 있어서 인사 올립니다. 건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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