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주차장 적치물 제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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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주차장 적치물 제로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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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이면 도로 등 노상주차장에 무단으로 쌓아둔

인천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노상주차장 적치물 제로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8일 구에 따르면 주택가 이면 도로 등 노상주차장에 무단으로 쌓아둔 적치물로 인해 주차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어 무질서한 불법적치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한다.

또한 노상주차장 적치물 정비를 통해 노상주차장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고 주차난을 해소하는 한편 각종 주민홍보를 통해 주민의식 변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택,빌라,단독주택 단지 등 주차난을 겪고 있는 취약지에 대해 적치물 정비를 강력히 추진해 주차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구에서는 작년 4월부터 12월까지 노상주차장내 적치물 정비 사업을 통해 적치물 10,298점을 수거했으며 수거한 적치물 중 13.4톤은 폐기물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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