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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농가 진출입구 소독'^^^ | ||
군은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강화 대책과 병행해 구제역 비상대책 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위촉된 공수의사 8명, 방역요원 4명, 군 가축방역관 3명, 개업수의사 등을 총 동원해 우제류가축에 대한 임상관찰 및 유사증상 여부를 확인하는 등 비상체제로 돌입했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10년 전인 2000년도 구제역이 창궐해 양축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가 하면 지역경제에도 큰 타격을 입혔었다. 특히 홍성군은 시, 군 단위 전국 최대 가축 사육규모를 자랑하는 축산 군으로 전염병 예방에 온 행정력을 모아 단 한건의 구제역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지역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사료가격 급등과 소모성 질환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던 농가에게 구제역은 큰 위협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며 “농가의 방역의식을 새롭게 다질 때”라고 밝혔다.
또한 군은 구제역 예방을 위해 축사 출입자 및 차량을 대상으로 방역과 전염병 예찰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으로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즉시 가축질병 신고전화(☎1588-4060)로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올해 가축방역분야 예산을 대폭 책정해 소독약품, 주요 질병 예방 백신, 축사소독 시설, 송아지 폐사 예방제, 돼지 써코바이러스 예방약 등의 행정 지원을 통해 양축농가의 안정적 생활 활동을 장려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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