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뺑소니범죄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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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뺑소니범죄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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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추적 수사 끝에 7일 만에 검거

^^^▲ '아산경찰서 뺑소니전담반 범인 검거'1월 7일 아침 아산경찰서 조영수 서장은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한 공로로 뺑소니 전담팀 김종호 경사와 이비호 경사, 김학 순경 등 3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 아산경찰서 제공^^^
아산경찰서(서장 조영수)는 2009년 12월 30일 오후 6시 55분경 아산시 선장면 죽산리 노상에서 보행 중이던 피해자 변○○(66세, 남)을 화물차로 충격, 사망케 하고 달아난 뺑소니 피의자를 끈질긴 추적수사 끝에 2010년 1월 6일 오후 2시 10분경 경기도 부천시에서 김00(67세, 남) 특가법위반(도주차량)혐의로 검거 구속했다.

아산서 뺑소니 전담반 김종호 경사 등은 미궁에 빠질 번한 사건을 현장에 떨어진 화물차량 보조 백미러를 단서로 수사에 나서 주변 탐문과 CCTV 등을 분석, 용의차량을 특정하여 끈질긴 추적수사 끝에 사건발생 7일 만에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산서 뺑소니 전담팀은 2008년부터 2년간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망사고 범인을 100%검거 하였으며, 2008년에는 전국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조영수 서장은 1월 7일 아침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한 공로로 뺑소니 전담팀 김종호 경사와 이비호 경사, 김학 순경 등 3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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