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전 공직자 체납액 특별징수를 실시한데 이어 오는 2월말까지 지속해 특별징수기간을 설정, 체납액을 징수하는 등 군 재정 확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 재정 건실화를 위해 앞으로 군에서 지출하는 모든 대상에 대해 확대 실시할 계획”이이며 “각종 보조금 지급 시까지 지방세 체납여부를 확인해 체납액을 징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토지보상금 지급 시 체납여부 확인을 통해 납부 안내한 결과 2천1백만 원을 징수한 사례도 있다”며 “‘지방세 체납 확인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전 부서에서 전산시스템을 활용, 체납 확인제의 지속적 확대 실시를 통해 체납액 징수로 자주재원을 확보하고, 성실납세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체납문의전화:031-770-2190.세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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