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린바이오는 최근 전략적 제휴 및 지분 출자를 통해 관계사가 된 ㈜마이크로디지탈과의 합작으로 유전자발현 발광측정기를 개발함으로써 최근 관련 신제품의 출시가 완료됐다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서린바이오의 R&D 제조전문 관계사인 ㈜마이크로디지탈(대표 김경남, www.md-best.com)가 출시한 유전자발현 발광측정기(Microplate Luminometer)로서, 제품명은 “LuBi(루비, Luminescence Unit with Bejeweled Instrument)”이다.
유전자발현 발광측정기(Microplate Luminometer)는 유전자 진단에 있어서 효소(enzyme)에 의해 촉발된 반응에서 나오는 빛의 양으로 샘플내에 들어 있는 특정 유전자의 양을 측정할 수 있는 기기로서, 유전자의 발현여부와 발현정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기기이다.
서린바이오 황을문 대표는 “이번 바이오기기 신제품은 당사가 유전자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하고 이에 부합하는 제품 아이디어를 관계사에 제공하였고, 관계사는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R&D 제조 전문 기술력을 통해 제품화에 성공하게 된 사례이다”라고 전하면서,“당사는 향후에도 C&D(Connect and Development)전략에 입각하여 기술력 및 제조 능력을 갖춘 관계사를 포함한 국내 기업들과의 연계 개발을 통해 국내 바이오기기의 국산화율을 끌어올리는데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신제품 “LuBi(루비)”는 서린바이오가 독점 판매하게 되며, 2011년부터는 해외로도 공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LuBi(루비)”는 LuBi 96-well plate를 사용함으로써 대량의 발광측정이 가능하고, 동시에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발광효소를 분주(dispenser)할 수 있는 분주 시스템을 장착하여 매뉴얼 방식에 의해 실험의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