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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닐 하우스 화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소방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화재는 239건으로 1일 평균 0.6회 출동했으며 이는 전년도 182건 대비 57건이 늘어 31.3%가 증가한 것이다. ▲인명피해는 사망 1명, 부상 9명으로 총 10명이 발생하였으며 전년도 17명(사망 1명, 부상 16명) 대비 7명이 감소(-41%) 하였으며, ▲재산피해는 11억 4천만원으로 전년도 16억4천만원 보다 5억원이 감소(-30%) 한 것으로 분석됐다.
화재를 장소별로 분석한 결과 ▲주택․펜션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130건 (54%), 임야 60건(23%), 차량 19건(8%) 순이며,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21건(51%), ▲전기 72건(30%), ▲기계적요인 16건(7%)순으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전체 239건 중 ▲양평읍 70건(29.2%), ▲용문면 30건(12.5), ▲옥천면 22건(9.2%), ▲양서면 21건(8.7%), ▲강상면 20건(8.3%), ▲서종면 14건(5.8%), ▲지평면 13건(5.4%)순으로 나타났으며, ▲서종면 4명, ▲양평읍 2명, ▲강하․용문․지평․개군면에서 각 1명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양평읍(2억1천), ▲양동면 (1억7천), ▲개군면(1억4천), ▲용문면(1억)순이다.
월별 화재건수는 ▲1월부터 5월까지 137건으로 평균 27.4건, ▲10월부터 12월까지 52건으로 평균 17.3건으로 추운날씨와 건조기에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급출동은 작년 4,989건에서5,467건으로 9.5%증가했으며, 4,483명을 응급처치 및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며, 구조출동은 작년 1,072건에서 2,271건으로 111.8%증가하여 495명 구조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에 화재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더한 층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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