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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역활동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군 보건소는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공동주택, 사회복지시설, 학교 및 복합건물의 지하보일러실, 집수정, 정화조 등 추운 겨울 동안 모기의 월동장소가 되고 있는 대형건물 525개소를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방역활동은 지구 온난화 및 난방시설 발달 등 생활환경이 도시화되면서 하절기뿐만 아니라 동절기에도 모기 활동이 왕성해짐에 따른 것”이라며 “하절기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해당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모기유충과 성충 서식 여부 등 모기 서식처와 발생정도를 분석해 보다 체계적인 방역사업을 전개해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일상적인 생활환경 속에서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빈 깡통, 폐타이어 등 인공서식지를 제거하는 것도 중요한 방역활동”이라고 강조하며, “동절기 이후 모기가 서식할 수 있는 대상물이 있는지 주변을 확인하고 사전에 모기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요인을 제거하는 등 방역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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