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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43만남구인구의 약 10%가 노인으로 분류되며 65세가 넘은 42000여명이 노인으로 집계되고 있다. 노인문제는 국가적문제이지만 자치단체의 커다란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부분이다. 노인복지분야의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 노인복지관이 운영되고 노인문화센터가 운영되며 2010년에는 남구 북구 권에 노인문화센터가 개관예정이다. 물론 지역경로당이 복지관프로그램에 힘입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새해는 조직 활성화에 힘을 쓸 것입니다, 자생력 있는 노인들이 되어야 할 텐데 힘든 현실이지요, 65세 이상노인들4분의1이 회원으로 가입되어있고 경로당이 136개가 있지요, 모든 노인들이 노인문화혜택도 받고 노인들의 권익을 위한활동도 하며 자원봉사에 노후의 행복을 찾았으면 합니다.” 한다.
노인문제에 노인들이 주인공이 되고 앞서가는 노인들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2010년을 맞이한 서울대학교의 고령사회문제연구소의 박 상철교수는 ‘ 주자 , 하자, 배우자’ 라는 3대 목표를 설정하고 노인사회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세상에 태어나서 주고 가는 기쁨을 갖자, 일을 하자 움직이는 노인 일하는 노인이 되자는 말과 항상 배우는 자세의 겸양지덕과 경륜을 바탕으로 한 봉사의 삶을 주장하고 있다.
남구청과 남구노인지회의노인복지관운영위탁협약식이 2010년1월4일 있었다. 노인복지관 운영 면에서 탁월한 기관으로 남구노인지회가 선정되었던 것이다. 노인지회에는 노인취업지원을 담당하는 지원센터가 있다, 2009년65세 이상노인 취업희망자가 466명 그중 178명이 일터를 찾았다. 장기 근무자가 136명 단가근무자가 42명이다.
복지관지하경로식당은 떡 만두 국을 끓이고 있었다. 보통하루 200명에서 250여명이 이용하는 식당은 무료급식노인들이 약130여명 복지관사회복지사들의 도시락을 배달받는 독거노인들이 30여명이 고정되어 있다. 규모가 큰 노인복지관의 운영이 자랑꺼리다. 프로그램이 50여개가 넘고 지역의 봉사단체 가 노인들을 위한 자원봉사에 나선다. 이날은 사랑과 나눔 회(회장 윤 이분) 10여명의 봉사자들이 노인들의 따듯한 한 끼의 식사를 위하여 봉사하고 있었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지역라이온스 주안장로교회 등 10여개가 넘는 봉사단체들이 노인복지관에서 봉사하고 있다. 새해를 맞는 김 지회장은 “나누는 기쁨이 제일 크지요, 새해는 우리 모두 건강하고 나누는 기쁨을 갖도록 합시다.”말하며 21세기는 봉사의 시대니 나눠야 하는 ‘봉사를 해야지’ 강조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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