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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순 구리시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청운의 꿈 모두 이루길 소망합니다!
존경하는 20만 구리시민 여러분!
용맹스런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산천에 깃든 해묵은 어둠을 몰아내며 경인년(庚寅年) 새해 새아침을 열었습니다.
2010년 신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이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고, 가정과 직장마다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함께 어울려 사랑과 인정을 나누고 서로의 꿈과 이상을 격려하며 오순도순 정겹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삶의 터전인 구리시는 지난 1986년 1월1일 시로 승격됐습니다.
사람으로 치면 구리시의 올해 나이는 스물 다섯이고, 오늘은 구리시의 스물 다섯 번째 생일인 셈입니다.
구리시의 나이 아홉 살 때인 1994년 1월 초, 마지막 관선 시장이 부임하던 당시 구 시청 건물은 초라하기 짝이 없었고 도시 기반시설은 대단히 열악했습니다.
세월은 흘러 흘러 어느새 구리시는 스물 다섯 살 청년이 되었고, 변화와 발전을 거듭한 결과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결코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춘 작지만 강한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형 명품도시 건설의 단단한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선진 일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튼튼한 기틀도 구축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세월 동안 구리시가 오늘의 위상과 품격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노력과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년 삼백 육십 오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시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도시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를 쓴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고 여겨집니다.
존경하는 구리시민 여러분!
“혼자 꾸는 꿈은 꿈에 지나지 않지만 모두가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린시절 구리가 품었던 동심의 꿈은 어느 정도 실현됐다고 판단합니다.
청년 구리의 가슴 속에 새겨 진 청운의 꿈도 머지않아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간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우리 구리시는 장래가 촉망되는 건장한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 함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강소 도시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 편리해진 교통망, 자랑스런 역사와 문화유산 등을 바탕으로 이제 큰 꿈과 큰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적어도 서울 동쪽의 명품 도시로서의 꿈을 가시화해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구리시는 뉴타운 사업을 위한 재정비촉진계획(안)을 일반인 및 이해관계인에게 보이고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공람을 실시했습니다.
세계 3대 디자인산업도시를 꿈꾸며 월드디자인센터 조성을 위한 기본틀도 마련했습니다.
뉴타운 사업, 월드디자인센터 조성 사업 등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 분명 구리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형 명품도시로 거듭나고 지구촌 사람들이 꼭 한번 쯤 살아보고 싶어 할 선진 일류 도시로 도약할 것입니다.
내일의 성공은 꿈꾸는 사람의 몫이고, 도전하는 사람만이 실현할 수 있습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스물 다섯 살 청년 구리와 더불어 20만 시민 여러분이 용기있게 도전하고 힘차게 정진하는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경인년(庚寅年) 새해 새아침
구리시장 박영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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