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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차 승강기 사고경기 양평소방서 119 구급대원들이 양평역 승강장에서 전동차에 끼인 박 모씨를 구조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기도 양평소방서(서장 김 성곤)는 28일 17시 30분께 양평역에서 전동차(용문에서 용산역 방면)와 승강장 사이에 사람이 끼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숨진 박 모씨(남/49세)가 전동차를 기다리던 중 전동차 진입시 넘어지면서 전동차와 승강장사이 틈새에 끼인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양평소방서 구조․구급대원들은 에어백과 각종 장비를 동원해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를 벌려 박 모씨를 구조하여 인근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지만 박 씨는 이미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숨진 박씨가 어떻게 진입하는 승강기에 몸이 끼었는지여부와 타살에 의한 사고인지를 놓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전동차 진입시 안전표시선(노란선) 밖에서 안전하게 대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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