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 '당진 왜목마을'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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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소망 '당진 왜목마을'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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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 이색 불꽃놀이, 대충청방문의 해 선포식 통해 희망 전달

^^^▲ '당진 왜목마을 일출'^^^
일몰과 일출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당진 왜목마을이 12월 31일과 2010년 1월 1일 새해아침 다양한 이벤트로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왜목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동지를 전후한 60여 일간 소박하고 서정적인 일몰과 일출을 구경할 수 있고, 장고항 용무치~경기 화성군 국화도 사이로 해가 뜨며, 대난지도와 소난지도 사이의 비경도 쪽으로 해넘이가 이루어진다.

특히 2010년 대충청 방문의 해 선포식이 충남도와 함께 이곳 왜목마을에서 다양하게 열릴 계획으로 예년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들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당진 왜목마을 해돋이'^^^
또한 왜목마을 축제추진위원회는 올 행사에는 해상위에서 이색 불꽃놀이를 펼칠 계획으로 장엄함과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바지선을 이용해 바다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떠오르는 태양과 대조를 이루며 새해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일몰행사는 오후5시부터 풍물패 길놀이를 시작으로 7080콘서트, 어울림한마당 등 밤10시까지 이어진다. 또 자정행사는 밤11시부터 퓨전국악공연과 송년사, 일렉바이올린 공연, 희망메시지 상영, 자정 카운트다운, 타북식으로 진행되며, 1시 30분까지 열정의 콘서트가 이어진다.

^^^▲ '당진 왜목마을 일몰'^^^
새벽 6시부터는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축하공연이 열리고, 선포식과 2010 희망가상 뉴스 등이 진행된다. 해가 뜨는 7시 44분경에는 참가자들이 희망과 소원을 적은 풍선 날리기와 선박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한편 왜목마을 외에도 당진지역에서는 서해대교를 배경으로 한 한진포구 해돋이행사, 합덕 소들공원 해맞이행사, 정미면과 송산면의 봉화제, 당진의 명산 아미산에서 진행되는 면천 해맞이행사 등 지역마다 다양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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