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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군, 제4회 바둑·장기 대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지회장 박영실)에서 주최, 주관하고 양평군이 후원한 이날 대회는 명예군민인 바둑7단 한철균 프로기사가 심사위원장을 맡은 가운데 진행됐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바둑․장기와 같은 취미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 및 뇌졸중 예방은 물론 대인관계 형성과 결속감을 강화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결과, 바둑부문은 김문수(양평읍)씨가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은 강배희(양서면)씨, 3등은 이원영(개군면)씨, 장려상은 유용재(양평읍)씨에게로 각각 돌아갔다.
장기종목부문에서는 장호익(양서면)씨가 우승, 준우승 김부종(양서면)씨, 3등 엄상철(양평읍)씨, 장려상 최인웅(양평읍)씨가 각각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대회참가자 중 최고령자에게 장수상[바둑:김동원(서종 도장리, 90세)/장기:유충일(지평 일신리, 93세)]이 수여됐으며, 강상분회와 개군분회, 서종분회가 참가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박영실 대한노인회양평군지회장을 비롯한 분회장 및 회원 등 230여 명이었으며, 83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각축을 벌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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