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 날 음악회에선 신날새 해금연주를 비롯, 정통클래식 공연은 물론, 마술쇼, 주민들이 만든 스포츠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동 주민센터에 보관 중인 ‘사랑이 마르지 않는 뒤주’ 후원을 겸한 행사로 현재 남구 5개 주민센터를 비롯해 인천시 총 26개의 사랑이 마르지 않는 뒤주가 자체운영 중에 있는데 남구 도화2·3동 주민센터가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다.
이날 입장료로 들어온 쌀은 도화2·3동 주민센터를 비롯하여 ‘사랑이 마르지 않는 뒤주’가 비치된 주민센터에 나눠주어 필요한 사람들이 한 봉지씩 가져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음악회’를 지역사회단체가 직접 기획하여 개최 할 수 있도록 민간주도 문화프로그램을 더욱더 활성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