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에 거주하는 70 여명의 다문화가족과 함께
외국인종합상담소(소장 서광석-중구 선린동)는 24일오전 한국마사회 인천지점 (지점장 이정임)대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문화난방비 지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서광석 외국인종합상담소장과 이정임 한국마사회 인천지점장을 비롯한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70 여명의 다문화가족과 함께 난방비 전달식과 업무지원 양해각서를 주고 받았다.
이날 서광석소장은 이정임지점장으로 부터 300만원의 난방지원비를 기탁받아 즉석에서 태국에서 이주해온 깐츄리 가정을 비롯한 29세대에 각각 난방비와 위로금을 전달하였다.
한국마사회인천지점은 금년에 외국인종합상담소에 외국인들의 한국문화체험을 위하여 지난 10월 5,000만원을 후원금으로 기부한바 있다.
이정임 지점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정에 한국인의 따뜻함을 알리고 다문화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광석 외국인종합상담소장과 이정임 한국마사회 인천지점장을 비롯한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70 여명의 다문화가족과 함께 난방비 전달식과 업무지원 양해각서를 주고 받았다.
이날 서광석소장은 이정임지점장으로 부터 300만원의 난방지원비를 기탁받아 즉석에서 태국에서 이주해온 깐츄리 가정을 비롯한 29세대에 각각 난방비와 위로금을 전달하였다.
한국마사회인천지점은 금년에 외국인종합상담소에 외국인들의 한국문화체험을 위하여 지난 10월 5,000만원을 후원금으로 기부한바 있다.
이정임 지점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정에 한국인의 따뜻함을 알리고 다문화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광석 소장은 이인임지점장에게 깊은 감사를 표시하고 외국인상담소에서도 다문화 가정의 복지향상과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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