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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내빈과 학생, 지도교사 및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우리사회의 이웃사랑과 영어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웃사랑영어웅변대회는 인천공동모금회가 추진하여 온 나눔문화 확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이웃사랑에 대한 마음을 심어주어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나아가 국제화시대에 그 중요성을 더해가는 영어에 대한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난 11월 2일부터 11월 20일까지 19일 간의 원고접수기간을 거쳐 총 23개교 학생 50명으로부터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10일 간에 걸쳐서 영어교사 2명, 원어민교사 2명 등 4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원고심사를 거쳐서 3.1대 1의 경쟁률로 통과한 15개 학교 16명을 발표했다.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신명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도림 양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계산여자고등학교 2학년 김소라, 인천외국어고등학교 2학년 박문희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만수고등학교 윤태원, 부개여자고등학교 정진아, 안남고등학교 정수정, 부광고등학교 유현덕, 부평여자고등학교 김나연, 동산고등학교 지혁근, 학익여자고등학교 이현정, 만수고등학교 이기현, 원당고등학교 김유진, 인천국제고등학교 장문준, 인화여자고등학교 양하늘, 신현고등학교 김수지, 대건고등학교 이정완이 수상하였다.
대상은 받은 김도림 양은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게 돼서 기쁘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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