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울산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삶의 질'이 세 번째로 좋은 도시에 선정됐다.
1위는 싱가포르였으며 서울은 8위에 올랐다.
기대수명과 병상 수, 부동산가격, 실업률 등을 고려한 삶의 질 부문에서 울산은 싱가포르와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울산은 외자유치 전략 부문에서도 6위에 올라 한국 도시로는 유일하게 외자유치 전략 우수 상위 10위권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박맹우 울산광역시장은 fDi 매거진과의 소감에서 “이번 결과는 그간 울산시민, 기업, 시정부의 노력의 결과이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더 살기 좋고 기업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 주요도시 133개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경제성장 잠재력, 기업친화적 환경, 삶의 질 등 8개 부문을 6개월 동안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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