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2009 서울인형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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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2009 서울인형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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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한정 네오 브라이스 전시 및 현장 추첨 응모 판매 진행

^^^▲ 브라이스인형^^^
㈜손오공(대표 최신규)이 오는 12월 24일부터 12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인형축제인 ‘2009 서울인형전시회’에 참가해 전통인형 ‘연지’를 비롯해 패션돌 ‘브라이스’ 인형을 선보인다.

손오공이 선보이는 ‘브라이스’와 ‘연지’는 매니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형들 중 하나다. ‘브라이스’는 가녀린 몸체에 비정상적으로 큰 얼굴과 눈을 갖고 있어 독특하고 새초롬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다. 전통인형 ‘연지’는 옛 방식 그대로 수작업으로 제작된 인형으로 한복, 속바지, 노리개, 비녀 등 한국 고유의 아름다운 미를 그대로 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선물용이나 컬렉션으로 그 인기가 높다.

특히 이번 전시회의 특징은 전통인형 ‘연지’가 처음 탄생했을 때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작품이 전시되어 60여종의 다양한 ‘연지’의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패션돌 ‘브라이스’의 경우 국내 미 입고된 ‘자르당드 마망’, ‘도론조’ 등 한정 브라이스 전시와 함께 전세계 1500채만 생산된 ‘프리마 돌리 파리’를 선보여 현장에서 구매 응모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브라이스 커스텀페어에 출품한 작품 중 CWC에서 선정한 16채의 커스터머들의 작품이 선보여 브라이스 매니아들의 수준 높은 브라이스 커스터마이징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한편 ‘브라이스’ 전시회를 기념으로 CWC 최고 아트 프로듀서이자 디자이너인 ‘준코 웡’이 참석해 팬들을 위한 사인회를 진행한다. 사인회 후에는 브라이스 커스텀 페어에 출품된 작품 수상식과 함께 티파티가 마련되어 브라이스 경매 등 ‘준코 웡’과 함께하는 팬 파티가 진행된다.

손오공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형전시회인 ‘2009 서울인형전시회’에 손오공이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손오공이 자부심을 갖고 만든 ‘연지’를 비롯해 ‘브라이스’의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며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인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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