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신동 송소희양 양평군 홍보대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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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신동 송소희양 양평군 홍보대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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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국악신동 송소희 양에게 홍보대사 임명식가져

^^^▲ 홍보대사 위촉김선교 양평군수가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국악신동 송소희양에게 양평군 홍보대사로 임명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11살의 국악신동 송소희(11살, 여)양이 친환경 생태도시 양평군 홍보대사에 임명됐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은 21일 국악신동 송소희(11,사진)양을 “양평팝오케스트라 창단 10주년 송년의밤”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저녁 6시 군민회관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김선교 양평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특별 이벤트가 벌어졌다.

송소희 양은 5살 때부터 국악과 시조에 남다른 소질을 보여 현재 국악 신동으로 불리고 있으며 국내에서 개최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지난해 KBS전국노래자랑연말결선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노래왕에 올라 전국노래자랑 29년만에 최연소 가수인증서를 받는 등 국악계의 유망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송 양은 SBS ‘스타킹’, KBS ‘열린음악회’, ‘윤도현의 러브레터’, 국회방송 등에도 출연했으며, 현재 미국카네기 홀 공연도 추진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양평군의 주요 시책이나 이슈 자료를 수시로 제공함으로써 홍보효과를 높여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양평팝오케스타라 창단 10주년 송년의 밤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의 참석한 가운데 ‘비목’, ‘러브스토리’, ‘운명’, ‘바다의 협주곡’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겨울밤의 편안한 휴식과 여유로움을 선사했다.

^^^▲ 양평군 홍보대사에 임명된 국악신동 송소희양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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