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가 없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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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가 없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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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소방서, 3m아래 추락 위기에서 119구조대원이 구조!

^^^▲ 추락차량 구조경기 양평소방서 119구급대원들이 양평읍 백안리 인근 3m아래 절벽으로 추락할뻔한 임 모씨의 차량을 크레인을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 119구급대다 지난 8일(화) 18시 16분경 양평읍 백안리에서 3m 아래로 추락 위기에 있던 차량 내부에 있는 요구조자 2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운전자 임 모씨(48. 여)와 동승자 임 모씨(47. 여)가 있었는데이들은 양평읍 백안리 양계장에서 계란을 사고 밖으로 나오는 도중 야간에 착시현상으로 차량이 3m아래 절벽에서 차량 앞바퀴가 빠지고 뒷바퀴는 1m정도 떠서 차량 하부가 시멘트 도로에 걸려있는 상태에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침착하게 119에 도움을 청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 양평소방서 119구조대원들은 현장 도착 즉시 차량 추락을 방지하기 위하여 구조공작 크레인을 이용하여 안전을 확보한 후에 차량 내부에 있는 요구조자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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