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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무총리 상전국 친환경 쌀 품평회에 참가한 양서농협 관계자들이 상을 수상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주최로 열린 이날 전국 친환경농산물 품평회에서 심사위원들은 전국 각지에서 출품된 농업인과 유명단체의 친환경 농산물 106점에 대해 ▲곡류 ▲과일류 ▲채소류 ▲가공식품류 등 4개 부문별 최종 수상작을 선정, 이 가운데 ‘양평 두물머리 상수원 쌀’을 곡류 부문 대상인 국무총리 상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양서농협은 매년 농가별 시료를 채취, 토양 상태에 따른 시비처방을 기준으로 토양의 영양분 공급과 우렁이 농법을 이용한 병충해 방지 등으로 지난 2006년부터 80여 농가를 대상으로 상수원 쌀을 재배했다.
특히 상수원 쌀은 품질기간제를 운영, 구입시기로부터 일정기간이 지나면 새로운 쌀로 교환해 주는 서비스를 도입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일반 쌀과의 비교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단백질에서 3%낮고 식미도에서 1%높게, 완전미에서 3%높은 결과를 도출, 최고의 미질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에 따라 양서농협은 시상금 1백만원을 받았으며 오는 22일 보고회 및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여원구 조합장은 “2005년 입후보당시 공약사항으로 내건 의지를 토대로 친환경미곡작목회를 결성하면서 작목회원 모두의 정성과 열정으로 길러낸 쌀”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 최초의 친환경농업 특구 고장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상수원 쌀에 대한 생산지도 지원과 판매에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더 분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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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무총리 상으로 선정 양평의 친환경 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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