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연탄쿠폰 무료 지원사업은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완화를 위해 한국광해관리공단으로부터 쿠폰을 인수받아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가구 123세대, 차상위 계층 42세대, 소외계층 107세대 등 272세대에 총 4천80만원이 지원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저소득층 에너지복지 차원에서 지원대상을 소외계층까지 확대 지원, 복지혜택이 보다 많은 저소득층에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는 것.
이번 연탄쿠폰은 세대당 지난해보다 7만3천원이 증가된 15만원을 지원하였으며,쿠폰의 사용기간은 내년 4월까지 5개월간이다.
연탄구매 쿠폰을 지원 받은 가구는 쿠폰에 기재된 배달 문의처 및 배달서비스 콜센터(033-550-9111~9)에 요청하면 신속히 배달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구관계자는 “고유가 시대에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갖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다 나은 혜택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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