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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신도시 1단계 입주자 주민 간담회'17일 오전 10시 아산신도시 사업본부에서 아산신도시 입주자연합회 공동대표와 아산시와 관계기관의 간담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날 공사관계자(LH)및 아산시청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아산신도시 주민들은 아산신도시 입주자연합회를 구성하여 아산시 최고책임자인 강희복 시장과의 간담회를 요청해 이날 정남균 부시장 주제로 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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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신도시 1단계 입주자 주민 간담회'이날 입주자 주민 감담회는 정남균 부시장 주제로 진행되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아산신도시에 이미 4개불럭 입주자들이 입주하였고, 명품도시라는 이름에 걸 맞는 부대시설과 편이시설이 갖추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부분이 주민을 위한 행정으로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해 입주민들의 피해와 고통이 날로 가중되고 있지만, 행정기관과 LH공사가 뒷짐만지고 방관하는 게 아니냐는 입주자들의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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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신도시 1단계 입주자 주민 간담회'입주자 주민 감담회에 참석한 각 계 공무원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이날 입주자를 대표하는 단체에서는 미리 입주민들에게 현안문제와 관련하여 의견수렴을 하였으며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비롯하여 기본적으로 주민 편의행정상 만들어졌어야 할 시설의 조기 착공과 시설보완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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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신도시 1단계 입주자 주민 간담회'입주자대표들이 회의 안건에 대해 건의하면서 공사에 대한 지적사항을 보여주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한편, 입주자대표들은 이날 간담회가 끝나고 기자와의 만남에서 "아산시의 성의 없는 답변과 LH공사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모든 입주자들이 단결하여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말하면서 "분양만 조성하고 떠나겠다는 심산이 아니면 제대로 된 민원해결을 보여 달라"며 이날 감담회가 성의 없이 끝났다는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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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신도시 1단계 입주자 주민 간담회'이날 입주자대표들이 LH공사에 대해 지적하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등 성의 없는 모습을 보여줘 입주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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