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엔터 키키, 10월 ‘NBA China Games 2026’ 하프타임 무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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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 키키, 10월 ‘NBA China Games 2026’ 하프타임 무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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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NBA 코리아 공식 SNS 캡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 = NBA 코리아 공식 SNS 캡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글로벌 스포츠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키는 오는 10월 9일과 11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The Venetian Arena)에서 개최되는 ‘NBA China Games 2026(NBA 차이나 게임 2026)’에 참여해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

‘NBA China Games 2026’은 미국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글로벌 이벤트 중 하나로, 올해는 댈러스 매버릭스와 휴스턴 로키츠가 마카오에서 두 차례 프리시즌 경기를 치른다. 이와 함께 ‘NBA House Macao 2026’ 인터랙티브 팬 이벤트도 개최되는 가운데, 현장에는 NBA 레전드 레이 앨런, 카를로스 부저, 크리스 보시, 제러미 린, 스테픈 마버리, 숀 매리언, 커티노 모블리, 미치 리치먼드, 루이스 스콜라, P.J. 터커 그리고 중국 농구 스타 딩옌위항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키키는 9일과 11일 하프타임 무대에 올라 스포츠와 K팝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장식한다. 자유롭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에 뜨거운 에너지를 더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과 개성 넘치는 안무를 통해 키키만의 ‘젠지미’를 선보이며 전 세계 NBA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10일에는 ‘NBA House Macao 2026’에서 약 30분간 공연을 펼친다. 하프타임 무대와는 또 다른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키키의 음악과 매력을 더욱 면밀히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키키는 데뷔 이후 다채롭고 유니크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팀만의 색깔을 구축해 왔다. 특히, 키키의 '젠지미’는 음악 무대를 넘어 방송, 광고, 스포츠 이벤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이 가운데 키키가 이번 NBA 현장에서는 어떤 활약과 무대로 글로벌 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키키가 참여하는 ‘NBA China Games 2026’은 오는 10월 9일과 11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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