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 명절 대비 사업장 44개소 시설·안전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추석 명절 대비 사업장 44개소 시설·안전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사장과 본부장 직접 현장 찾아 시설물 안전상태 점검
점검 결과 시설·안전 분야에서 총 60건 개선사항 확인
안전과 직결된 사항 추석 전 우선 조치, 기간 소요 건 단계적 정비
주요 사업장 시설·안전점검(사진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주요 사업장 시설·안전점검(사진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 44개소를 대상으로 시설·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사장과 본부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개선사항을 지도했으며,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위촉된 명예산업안전감독관도 점검에 참여하여 전문성과 현장 실효성을 대폭 강화했다.

점검단은 체육시설, 주차장 등 주요 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비롯해 휴양림 스카이어드벤처 및 야영장 운영시설을 점검하고, 화장실 133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점검 결과 시설·안전 분야에서 총 60건의 개선사항을 확인했으며, 시설물 파손·탈락, 구조부 부식, 전기·소방시설 관리, 배수로 정비 등 현장 위험요인에 대해 보완을 지시했다. 특히 안전과 직결된 사항은 추석 전까지 우선 조치하고, 기간이 소요되는 건은 임시 조치 후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명예산업안전감독관과 경영진이 함께 현장을 살피며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다각도로 점검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