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으로 분류, 총21건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10월26일 사망한 수도권 거주자 신종플루 확진환자 14세남아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거주 14세 남학생은 10월23일 호흡곤란, 의료기관입원 24일 폐렴, 기관삽관, 신종플루 검사, 항바이러스제 투약, 25일 신종플루 확진판정, 26일 폐렴 악화되어 치료를 받던 14세 중학교 남학생이 사망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역학조사 결과 폐렴을 동반한 신종플루 감염이 천식을 악화시켜 사망한 것으로 판단된다.
경기도 거주 14세 남학생은 10월23일 호흡곤란, 의료기관입원 24일 폐렴, 기관삽관, 신종플루 검사, 항바이러스제 투약, 25일 신종플루 확진판정, 26일 폐렴 악화되어 치료를 받던 14세 중학교 남학생이 사망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역학조사 결과 폐렴을 동반한 신종플루 감염이 천식을 악화시켜 사망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