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방태원 구청장은 직무대행으로서 직무대행인 자들을 좋아하는 것 같군요.
지난 동대문구의회 임시회의에서 전철수 의원이 질의한 내용을 보면 동대문구청 행사에 관내 두 현역의원이 참석을 못해 사모님과 사무국장이 참석을 하면 그들을 우선시 대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물론 의원을 대신해서 온 분들이라지만 현직 구청장 대행과 의회의장이 있음에도 사모와 사무국장을 먼저 예우하는 것은 아무래도 직무대행이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을 예우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가 없네요.
이에 대해서 뭘가 답을 하실 지 사뭇 궁금합니다.
동대문구청의 기사가 이제 제대로 터지는 것 같군요
그동안에는 구청 기자들이 구에서 제공하는 홍보성 기사에 너무 익숫해 졌었는데 이제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라는 분이들어와 제대로 쓰는 것 같아 사뭇 기대가 됩니다.
초심으 마음 변치않고 공무원들이 정신 차릴 수 있도록 기사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