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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반위 훈련 모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번 제 375차 민방위 훈련은 "방사능 상황발생시 신속대응 및 공동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이날 훈련은 공습경보 사이렌 취명과 함께 15분간 주민과 차량의 이동이 통제되고 5분간 경계 태세를 유지하다가 2시 20분에 종료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훈련 공습 사이렌이 울리면 주민들은 공공기관과 직장별 민방위대원 등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인근 대피소나 건물 지하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여야 하며 운행중인 차량은 가까운 빈공간이나 도로 우측에 차를 세우고 승객을 대피시키야 한다.
특히 “대피 후에도 라디오를 청취하면서 안내 방송에 따라 행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방사능상황 발생시 초동대응 및 현장중심 훈련을 실시,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유사시 신속 정확한 대응을 위한 민·관·군·경간 상호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및 군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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