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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식사에서 윤 태진 구청장은 “60세 이상 정년퇴직 후 일자리를 갖고자하는 노인들의 욕구에 신규채용 참여기업은 각 개인 능력에 따라 경비, 제조, 서비스업을 선택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남동구노인인력관리 센터 주관으로 약300여명의 구직노인들이 방문한 취업박람회는 여권운송, 경비, 미화, 서비스업, 노인 간병, 조경, 주차관리, 제조생산직, 제품검사, 잔디 꽃 식재, 등 관련업체에 100여명의 실버에게 일자리가 주어졌다.
이 행사장을 찾은 이 현수(73세)노인은 채용공고문을 확인하고 경비직부스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거쳤으나, 채용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노인인력관리센터’에 서류를 제출하고 추후 취업상담을 거쳐야한다며 “70이 넘으면 취업도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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