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푸른 쉼터 제449회 2009총결산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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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푸른 쉼터 제449회 2009총결산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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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질서 확립 주제 캠페인·공연 한국청소년문화재단 푸르미 봉사단 캠페인 봉사활동

지난 1997년 학교폭력근절 을 위한 청소년 푸른 쉼터 가꾸기 추진하여 1998년5월 자유공원을 제1호 푸른 쉼터 제2호 중앙공원 을 지정하여 전국에서유일하게 청소년문화코드로 범죄예방의 전국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법무부에서 적극추진하고 있는 법질서바로세우기 운동의 실천 현장 캠페인 으로 법교육을 학교에 특별 강좌개설 찿아가는 생활법 강의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100만인 서명운동 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청소년 바른문화 만들기 에 가장 주춧돌이 되고 있는 청소년푸른쉼터 육성프로그램 청소년야외공연이'청소년 푸른쉼터 제 449회로 2009총결산공연 문화축제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 학교폭력 없는 세상 만들어요' 주제를 가지고 11일(일) 오후1시부터5시까지 인천종합문예회관 야외무대에서 각계 인사와 시민들 천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시장 안상수)·법무부범죄예방인천지역협의회(회장 김광식)한국청소년문화재단(이사장 이주열) 주관, 인천지검·(검사장 정진영),인천시교육청(권진수 교육감대행) 후원으로 열렸다.

축제에선 G20인천 2010 유치성공기원,한국청소년문화재단푸르미봉사단 법 질서 바로세우기 운동 100만인 서명운동, 올바른 인터넷 댓글문화 선플운동 동참 호소 등의 캠페인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선보였다.

98년도 청소년 푸른쉼터는 당시 인천지방검찰청 소년담당검사였던 문무일 1차장검사 의 열정으로 만들어졌으며 청소년 푸른쉼터 지킴이로 현재까지 주관하고있다.

이주열한국청소년문화재단 이주열 이사장 은 청소년 푸른쉼터 제449회째로 2009년 총결산공연을 진행하며 청소년 푸른쉼터는 인천지방검찰청과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인천지역협의회에서 만들고

한국청소년문화재단 에서 운영하지만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의 꾸준한 지원으로 청소년문화코드로 자리매김하였다.

향후에는 청소년건전문화를 인천시민 모두 함께 만들고 가꾸어 미래의 청소년들의 주인공 이라는 구호가 아닌 직접참여와 지원하여 인천이 미래도시이며 명품도시의 실질적 주역인 청소년들 위해 함께 하며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가져줌과 함께 동참하는 것은 인천의 미래가 아닌 현재도 인천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인천지방검찰청과 범죄 예방협의회, 한국청소년문화재단 만이 몫은 아니고 청소년 푸른쉼터는 인천모두가 함께 가꾸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인 것은 모두 알지만 동참 과 동행 하여 줄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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