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킬라> 프레스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뮤지컬 <아킬라> 프레스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재동 한전 아트센터

^^^ⓒ 김기영 기자^^^
9일 오후2시 서울 양재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아킬라> 프레스콜이 열렸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로'와 '주'의 목숨을 건 불멸의 사랑을 담은 내용의 뮤지컬 <아킬라>. 모든 감정과 대화가 '아킬라'라는 한 마디 말로 표현되는 가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한 예술적 시도가 눈길을 모으는 창작 뮤지컬 작품이다. 모든 대사에 '아킬라'라는 단어를 이용하는 대신 서로 다른 뉘앙스와 음절을 사용해 감정을 드러내거나 마임이나 사물을 이용한 다양한 표현 방식들이 시도된다. 단, 아름다운 멜로디의 독창 부분에서는 방백의 개념으로 노랫말로 이야기를 표현한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몸짓과 표정, 그리고 단순한 음절인 '아킬라'를 통하여 뮤지컬 관객들은 가장 순수한 인간의 마음을 느끼는 기회를 갖개 될 것이다.

이 날 윤형렬, 문혜원, 문종원, 고수, 이성민 등이 'Overture & 타악연주 & The Song of the AKILLA', 'Triangle', 'All for you', 'I AKILL you' ' 등 4개의 하이라이트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서 기자간담회 및 포토 타임이 마련되었다.

^^^ⓒ 김기영 기자^^^
이성민은 MBC '오빠밴드' 폐지에 대해 "폐지된다는 이야기를 얼마 전에야 들었다"며, "'오빠밴드'는 나를 많이 키워줬다"고 말했다.

이어서, "음악적으로도 성숙하게 도와준 프로그램이라 이번 폐지가 아쉽다"며, "멤버들과 워낙 친해져 계속 친하게 지낼 생각이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다른 좋은 프로그램에서 뵀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뮤지컬에 출연한 동기에 대해 이성민은 “어렸을 때부터 뮤지컬에 관심이 많았다"며, "객석에서 바라봤을때 무대에서의 느낌을 나도 직접 경험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너무 좋은 기회가 생겨 이렇게 인사드린다”며, “함께 작품하는 실력있는 배우들에게 많이 배운다”고 전했다.

또한, “너무 떨리고 긴장도 많이 되지만 내 안에 있는 모든 걸 표출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뮤지컬 경험이 있는 희철과 강인이 힘들 때 격려를 많이 해줬다”고 덧붙였다.

^^^ⓒ 김기영 기자^^^
문종원은 “수많은 말로 표현하는 것 보다 간결한 한마디가 소중할 때가 많다"며, "이번 작품을 자세히 지켜보면 그러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뮤지컬 <아킬라>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