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만성질환 등록환자 총 560여명중 50여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운영되며 △우울증 및 불안증 선별검사 실시 △우울증 및 불안증으로 인한 정신건강 교육 △스트레스 해소법 △수면장애로 인한 정신건강 교육 등을 통해 질병발생을 사전 예방함으로서 우울증 및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우발적인 자살사고의 경감 등 사회문제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특히, 환자진료에 바빠 환자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수 없었던 정신과 전문의가 직접 강의를 실시해 환자진료 실례를 바탕으로 한 생생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 받을 수 있고 질문과 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직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와 각종 질병예방은 물론 만성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향상을 기대한다” 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로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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