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44회 전국교도관 무도대회는 태권도와 유도 그리고 검도 3종목을 유단자․단외자로 나누어 단체전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대회의 권위에 걸맞게 대한체육회 산하 각 경기단체 공인심판들이 경기진행을 맡아 진행된다.
이귀남 법무부장관은 대회사를 통해 "전국 교정공무원들에게 “끝없는 수양과 절제라는 상무 정신을 통해 범죄자의 비뚤어진 심성을 바로 잡자”고 강조하고, 아울러 “추상같이 엄정한 형벌 집행 속에서도 수용자들에게 따뜻한 배려를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는 정부 수립 다음 해인 1949년 처음 개최된 이래 60년의 전통을 가진 대회로서, 범죄자를 관리하는 교정업무의 특수성에 맞는 문무를 겸비한 교정공무원 양성에 기여해온 권위와 전통있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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