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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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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전국 10개 도시 14회 공연에 15만 명을 동원하며 당일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2004년 최초 베스트 앨범 'Wish You The Best'가 오리콘 차트 1위. 올해 발매한 두 번재 베스트 앨범 'All My Best' 역시 1위를 차지하는 등 수 많은 기록을 보유한 그녀는 지난 2007년 아시아송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올 해로 데뷔한 10주년을 맞은 그녀는 여전히 발매하는 앨범마다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는 파워를 발산하고 있다.
최근 한국 작곡가 송양하와 작업한 <뷰티블>이 또 한 번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한국과의 깊은 인연을 과시했다.
이 날 데뷔곡인 'Love Day After Tomorrow'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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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키 마이는 "올해로 데뷔 10주 년이다"며, "팬 여러분이 사랑해준 덕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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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올해 베스트 앨범을 발매했다"며,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직접 한국 팬들을 만나고자 찾아왔다"고 덧붙였다.
송양하 작곡가에 대해 쿠라키 마이는 "데모 테이프를 들을 때 송양하 작곡가의 노래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며, "앨범 발매 즉시 오리콘 1위에 올라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서, "송양하 작곡가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쿠라키 마이>의 첫 내한 공연은 오는 11월 14일 오후7시 왁스홀에서 공연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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