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쿠라키 마이>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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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쿠라키 마이>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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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

^^^ⓒ 김기영 기자^^^
7일 오후5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펍에서 가수 <쿠라키 마이> 쇼케이스가 열렸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1999년 10월 16세의 나이로 미국 시장에서 먼저 데뷔, 사라 맥라클랜, 뉴 키즈 온 더 블록의 제작자 베리 가이어와 마돈나, U2를 제작한 마크 커민즈 등 미국 대표 디렉터들이 프로듀싱에 참가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12월 싱글 'Love Day After Tomorrow'로 일본에 데뷔, 140만 장이 넘는 판매율로 일본 전역에 신드롬을 일으킨 그녀는 이후 발매마다 100만 장 돌파는 물론 2000년 6월 발매된 첫 정규 앨범 'Delicios Way'가 발매 첫 주에 221만 장 이라는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아티스트로 급성장한다.

2002년 전국 10개 도시 14회 공연에 15만 명을 동원하며 당일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2004년 최초 베스트 앨범 'Wish You The Best'가 오리콘 차트 1위. 올해 발매한 두 번재 베스트 앨범 'All My Best' 역시 1위를 차지하는 등 수 많은 기록을 보유한 그녀는 지난 2007년 아시아송 페스티벌에 참가해 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올 해로 데뷔한 10주년을 맞은 그녀는 여전히 발매하는 앨범마다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하는 파워를 발산하고 있다.

최근 한국 작곡가 송양하와 작업한 <뷰티블>이 또 한 번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한국과의 깊은 인연을 과시했다.

이 날 데뷔곡인 'Love Day After Tomorrow'와 앨범에 수록된 곡, 'Beautiful'을 송양하의 연주에 맞춰 불렀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쿠라키 마이는 "올해로 데뷔 10주 년이다"며, "팬 여러분이 사랑해준 덕분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올해 베스트 앨범을 발매했다"며,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직접 한국 팬들을 만나고자 찾아왔다"고 덧붙였다.

송양하 작곡가에 대해 쿠라키 마이는 "데모 테이프를 들을 때 송양하 작곡가의 노래가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며, "앨범 발매 즉시 오리콘 1위에 올라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서, "송양하 작곡가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쿠라키 마이>의 첫 내한 공연은 오는 11월 14일 오후7시 왁스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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