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산권 기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첫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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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 기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첫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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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시의원 지적재산권 기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정치)는 6일 14시 모금회 회장실에서 김용재 인천시의원으로부터 지적재산권을 기부받았다.

지적재산권 기부는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지만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서는 첫사례이며 김용재 시의원이 출원중에 있는 실용신안 ‘도로경계용블럭’의 출원자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변경하여 향후 예상되는 수입을 관내 사회복지 재원으로 활용케 했다.

김용재 시의원은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 이에 대한 수익금을 인천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부탁했다. 시 의원으로서 인천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인천시 공무원들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전거이용 활성화 및 자전거 주차장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개정안’을 시의회에 상정하는 등 에너지 절약 방안을 제시한바 있으며 장애인정책 의정활동 모니터링 결과보고대회에서 우수의원으로 뽑힌 바 있다.

김 의원 또한 장애인 권익보호와 편의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면서 장애인 주민자치센터 도우미 사업 활성화에서부터 이동편의시설 촉진과 자판기 임대사업 그리고 시립체육시설 사용료 장애인 감면혜택 등 장애인들의 편익을 위해 의정활동을 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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