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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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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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세종호텔

^^^ⓒ 김기영 기자^^^
5일 오후5시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제1회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경기도와 G&G 파주,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경기공연영상위원회,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기관광공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재)출판도시문화재단, (사)파주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사)한국독립영화협회가 후원하는 <제1회 DMZ 다큐멘터리영화제>.

'상상하라,DMZ! 즐겨라,다큐로! 던져라,당신을!'을 슬로건으로 세계 30개국 62편이 출품된 부분경쟁 국제영화제이다.

이 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인혜, 윤도현, 김관유 군과 집행위원장 조재현, 김문수 조직위원장, 정우정 프로그래머를 만날 수 있었다.

^^^ⓒ 김기영 기자^^^
윤도현은 "DMZ가 고향이다"며, "어릴 때 비무장지대에서 모내기하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부모님이 농사지으러 가실 때면 출입증을 끊어야 했다"며, "어린 마음에 막연히 '왜 저기는 못 들어가나'란 생각을 하곤 했다"고 밝혔다.

또한, "어릴 적 본 DMZ에는 독수리들이 유난히 많았다"며, "DMZ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1집에 '임진각'이라는 노래도 실었고, 기회가 됐다면 DMZ 평화 뮤직 페스티벌 등으로 연계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더불어 분단과 통일 등에 관련한 노래도 발표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 김기영 기자^^^
이인혜는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1회 DMZ 다큐멘터리영화제>는 오는 21일 전야제행사를 시작으로 26일까지 파주출판도시와 DMZ, 서울 씨너스 이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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